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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랠리' 삼성전자 웃는데··· 테스트·부품사는 침묵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수요 증가와 HBM 경쟁력, 파운드리 사업 기대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에 임박했으나, 네패스아크·파트론 등 협력사의 주가는 크게 오르지 못하고 있다. 주요 부품사들은 신제품 효과와 시장 기대에도 실적 개선이 단기간 내 확실하지 않아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소외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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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랠리' 삼성전자 웃는데··· 테스트·부품사는 침묵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수요 증가와 HBM 경쟁력, 파운드리 사업 기대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에 임박했으나, 네패스아크·파트론 등 협력사의 주가는 크게 오르지 못하고 있다. 주요 부품사들은 신제품 효과와 시장 기대에도 실적 개선이 단기간 내 확실하지 않아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소외되고 있는 상황이다.
[공시]네패스아크, 140억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네패스아크는 140억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투자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15.24% 수준이며 투자기간은 2021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목적에 대해 “FOPLP Test 설비 신규투자”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