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지난해 경유차 등록 10만대 붕괴, 친환경차 시대 '급물살' 지난해 국내 경유차 등록 대수가 사상 처음으로 10만대 이하로 떨어졌다. 친환경차 시대 도래와 강화된 배출 규제 탓에 경유차의 시장 점유율은 10년 만에 10분의 1로 급감했다. 정부의 저공해차 보급 정책과 글로벌 전기차 판매 급증이 자동차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가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