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난임 휴가제, 전체 근로자·공무원에 제공된다
불임이나 난임 치료를 위한 휴가를 모든 근로자와 전체 공무원에게 제공하는 방안이 국회에서 논의된다.박광온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국가공무원법·지방공무원법·군인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보건사회연구원이 조사한 전국 결혼 및 출산동향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 25~34세 여성 620명 중 37.1%가 최소 1년간 임신에 실패한 경험이 있었고 35~39세 기혼여성의 경우 49.3%가 임신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난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