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풍물인생 60년 김동언 ‘설장구 풍물대축제’ 기대
담양군에서 우도농악 설장구 보유자인 김동언 선생의 풍물인생 60년을 기념하는 풍물대축제 무대가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개최와 전남문화예술상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김동언 풍물인생 60년 100인 설장구 풍물대축제’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추성경기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사)우도농악담양보존회에서 주관해 무형문화재 제17호 우도농악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