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양바이오팜 김경진號, 'RNA·DDS 플랫폼' 드라이브
삼양바이오팜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한도를 1000억원으로 확대하며 RNA 치료제와 DDS(약물전달) 기술 등 신약·플랫폼 성장세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분할 상장 후 시총이 지주사보다 높아지는 등 기대감이 반영되는 가운데, 실질적 사업 확장과 김경진 대표 체제의 전략 실행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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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김경진號, 'RNA·DDS 플랫폼' 드라이브
삼양바이오팜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한도를 1000억원으로 확대하며 RNA 치료제와 DDS(약물전달) 기술 등 신약·플랫폼 성장세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분할 상장 후 시총이 지주사보다 높아지는 등 기대감이 반영되는 가운데, 실질적 사업 확장과 김경진 대표 체제의 전략 실행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에스티팜 극심한 실적부진···김경진 대표 체질개선 안간힘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원료의약품 자회사인 에스티팜이 극심한 실적부진에 시달리고 있어 김경진 대표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스티팜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 131억9146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8% 감소한 977억3846만원, 당기순손실도 74억804만원으로 잠정집계 됐다. 에스티팜은 동아소씨오홀딩스의 원료의약품 자회사로 다국적제약사에 원료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주력제품은 C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