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색조 강자들의 '기초 확장'···ODM K뷰티 새승부수 띄운다
국내 화장품 ODM 업체들이 색조화장품보다 스킨케어와 선케어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 매일 사용되는 기초 제품군의 꾸준한 수요와 안정적 매출 구조가 투자 재편의 배경으로, 글로벌 브랜드의 요구와 시장 변화에 따라 생산설비와 연구개발 역량도 스킨케어·선케어에 집중되고 있다. 업계는 장기적 성장 동력으로 기초화장품을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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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강자들의 '기초 확장'···ODM K뷰티 새승부수 띄운다
국내 화장품 ODM 업체들이 색조화장품보다 스킨케어와 선케어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 매일 사용되는 기초 제품군의 꾸준한 수요와 안정적 매출 구조가 투자 재편의 배경으로, 글로벌 브랜드의 요구와 시장 변화에 따라 생산설비와 연구개발 역량도 스킨케어·선케어에 집중되고 있다. 업계는 장기적 성장 동력으로 기초화장품을 육성하고 있다.
유통일반
GS25, 기초화장품 상품 강화···"합리적 가격대 제품 확대"
GS25가 기초화장품 상품군을 확대한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지난 2일 스킨케어(피부관리) 전문 브랜드 듀이트리와 손잡고 개발한 신제품 스킨더마아쿠아마스크과 아쿠아부스팅토너(150㎖), 아쿠아콜라겐멀티크림(80㎖), 더마세라마이드오일세럼(30㎖) 등 4종을 출시했다. 시중에 판매되는 것과 같은 상품이지만 가격은 최대 50% 저렴하다. 또 편의점용 소용량 버전의 메디힐 제품 워터마이드속보습패드(2입)와 티트리트러블패드(2입) 2종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