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이사는 하되 동네는 그대로...신축 아파트도 '생활권' 선호 뚜렷
최근 신축 아파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학교, 상권, 교통 등 기존 생활 인프라는 그대로 두고 주거 편의성만 강화한 아파트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자가 가구는 11.5년 동안 한 곳에 머무른다. 그러나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가운데, 재건축 속도가 더뎌 수요자들은 기존 생활권 내 신축 아파트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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