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단독]사람 대신 로봇이 車 나른다···기아 광주공장, '이송 로봇' 추진
기아가 광주공장에서 무인 운반차(AGV)를 도입해 완성차 이송 작업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AGV는 유도선을 따라 차량을 검사 구역으로 운반하며, 이를 통해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동화 도입은 기아 광주공장이 국내에서 처음이며, 전동화·지능화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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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람 대신 로봇이 車 나른다···기아 광주공장, '이송 로봇' 추진
기아가 광주공장에서 무인 운반차(AGV)를 도입해 완성차 이송 작업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AGV는 유도선을 따라 차량을 검사 구역으로 운반하며, 이를 통해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동화 도입은 기아 광주공장이 국내에서 처음이며, 전동화·지능화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기아 광주공장, 랜선 신년회 통해 임직원들과 비즈니스 목표 공유
기아 광주공장이 2021년 비즈니스 목표 공유를 위한 랜선 신년회를 개최했다. 기아 광주공장(공장장: 박래석)은 29일(금) 기아 광주교육센터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랜선 신년회에 임직원들을 온라인으로 초대해 2021년 광주공장 비즈니스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아 광주공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매년 모여서 하던 시무식을 온라인 신년회로 대체하게 됐으며, 이날 신년회를 통해 2021년 한 해를 운영해 나갈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