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은행권 '보안 감독' 했나 안했나···내주 금융위 국정감사서 따진다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 국정감사에서 신한·KB·하나·BNK부산은행 등 주요 은행의 정보 유출 사고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최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킹으로 인한 고객 정보 유출이 빈번해지며, 금융당국의 보안 관리와 예방 체계의 적절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및 부동산 금융정책에 관련된 내용도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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