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같은 MTS 거래인데 수수료 13배?···증권사 영업점 계좌 관행 바뀐다
증권사에서 같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 주식을 사고팔아도 계좌를 어디서 개설했느냐에 따라 매매수수료가 13배 넘게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점에서 계좌를 만들면 상담·자산관리 서비스가 포함된 계좌로 자동 지정되는 구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투자자가 계좌 유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수수료 부과 관행을 개선하기로 했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37곳을 대상으로 위탁매매계좌와 연금저축펀드계좌의 수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