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검색결과

[총 12건 검색]

상세검색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막···역대 최대 82개사 참여

보도자료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막···역대 최대 82개사 참여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다. 82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청년을 위한 면접, 상담, 직무체험, 교육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람회는 청년 취업 지원 확대와 금융권의 AI 인재 채용 의지를 반영하며, 내년부터 연 2회 개최 및 지역 확대를 추진한다.

구직자로 붐비는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한 컷

[한 컷]구직자로 붐비는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개막한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구직자들이 채용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은행·증권·보험·금융공기업 등 금융기관 76개사와 핀테크·IT 기업 4개사 등 역대 최다인 80개사가 참여하며, 실제 채용과 연계된 현장면접, 모의면접과 채용상담, 금융산업 동향 및 조직문화를 공유하는 컨퍼런스, 필기시험·면접 관련 특강 등이 마련되어 있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환영사 통해 청년 금융권 취업 독려하는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한 컷

[한 컷]환영사 통해 청년 금융권 취업 독려하는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은행·증권·보험·금융공기업 등 금융기관 76개사와 핀테크·IT 기업 4개사 등 역대 최다인 80개사가 참여하며, 실제 채용과 연계된 현장면접, 모의면접과 채용상담, 금융산업 동향 및 조직문화를 공유하는 컨퍼런스, 필기시험·면접 관련 특강 등이 마련되어 있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참여한 신한라이프

한 컷

[한 컷]'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참여한 신한라이프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개막한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구직자들이 신한라이프 부스를 찾아 채용 상담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은행·증권·보험·금융공기업 등 금융기관 76개사와 핀테크·IT 기업 4개사 등 역대 최다인 80개사가 참여하며, 실제 채용과 연계된 현장면접, 모의면접과 채용상담, 금융산업 동향 및 조직문화를 공유하는 컨퍼런스, 필기시험·면접 관련 특강 등이 마련되어 있다. 오는 21일까지 진행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축사 전하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한 컷

[한 컷]'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축사 전하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박람회는 온라인·오프라인에 걸쳐 진행되며 금융권 취업을 원하는 청년 구직자를 위한 유용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아울러 올해 처음으로 고졸출신 현직자가 직접 취업노하우를 전하는 '고졸 취업성공 토크콘서트'가 개최되며, 금융 및 자산관리 등에 대한 교육정보를 제공하는 '청년 금융교육 멘토관'도 운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