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글로벌 해외연수 프로그램 겨울로 전면 연기
전라북도와 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올해 글로벌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겨울로 전면 연기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따라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름학기와 겨울학기로 나눠 2차례 진행하던 글로벌 해외연수에 대해 올해는 여름학기를 폐지하고 겨울학기를 보강해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발 입국금지 국가가 늘고, 연수생 건강 및 연수 생활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이다. 올해 글로벌 해외연수는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