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수출입은행, 글렌코어에 10억달러 투입···구리 공급 안정화 한국수출입은행이 구리 등 원자재 확보를 위해 글로벌 자원기업 글렌코어에 10억달러를 제공한다. 이번 금융지원으로 수은은 인공지능, 에너지전환 같은 전략산업의 필수 소재 수입선을 강화하고, 국내 기업의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렌코어는 대출 기간 동안 한국 기업에 구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