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최태원 "한일 뭉치면 세계 4위 경제권"···경제공동체로 교섭력 키워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한국과 일본이 경제공동체를 구축해 세계 4위 경제권을 형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보호무역주의와 미중 갈등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분단된 상황에서 양국 시장의 결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은 에너지, 반도체 분야의 협력을 제안하며, 인적 교류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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