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은 참여 아고라, 실거래 30건 처리···결제 평균 1분 20초
한국은행과 KB국민은행 등이 참여한 프로젝트 아고라에서 토큰화된 중앙은행 지급준비금과 은행예금을 활용, 6개 통화·총 80만스위스프랑 규모로 30건의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했다. 지급 개시부터 결제까지 평균 1분20초가 소요됐으며, 은행 간 원화 이체 및 엔화 지급결제도 성공적으로 검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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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참여 아고라, 실거래 30건 처리···결제 평균 1분 20초
한국은행과 KB국민은행 등이 참여한 프로젝트 아고라에서 토큰화된 중앙은행 지급준비금과 은행예금을 활용, 6개 통화·총 80만스위스프랑 규모로 30건의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했다. 지급 개시부터 결제까지 평균 1분20초가 소요됐으며, 은행 간 원화 이체 및 엔화 지급결제도 성공적으로 검증됐다.
은행
한은, BIS·주요국 중앙은행과 국가간 지급결제 개선한다
한국은행이 3일 국제결제은행(BIS) 5개 기축통화국(미국·영국·일본·프랑스·스위스) 등 7개국 중앙은행(한국·멕시코 포함) 및 민간 금융기관을 대표하는 국제금융협회(IIF)와 공동으로 민간-공공 협력 프로젝트인 '아고라(Agorá)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아고라 프로젝트는 토큰화된 예금 및 기관용 중앙은행 화폐를 활용해 통화시스템의 개선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그간 각국이 진행해온 국내 사례 중심의 실험을 넘어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