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영 신임 서해해경청장, “대한민국의 약손인 서해 해경 만들터”
구자영 신임 서해해경청장이 “대한민국의 약손인 서해 해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18일 오후 서해청 대강당에서 직원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구 청장은 “민중의 지팡이에서 더 나아가 안전한 바다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국민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애쓰고 힘쓰자” 며 이 같이 말했다. 구 청장은 “현대의 시기는 지식과 기술의 융합이 대세이듯, 유관기관 및 국민과의 협력, 그리고 직원들의 전문성 함양이 중요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