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벼랑 끝 배터리, 발로 뛰는 총수들
배터리 시장 둔화와 전기차 캐즘으로 위기가 부각되는 가운데, LG 구광모 회장과 삼성 이재용 회장이 직접 글로벌 현장을 누비며 수주 확대에 나서고 있다. LG는 ESS 사업 확장에, 삼성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을 앞세워 유럽 완성차 공략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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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배터리, 발로 뛰는 총수들
배터리 시장 둔화와 전기차 캐즘으로 위기가 부각되는 가운데, LG 구광모 회장과 삼성 이재용 회장이 직접 글로벌 현장을 누비며 수주 확대에 나서고 있다. LG는 ESS 사업 확장에, 삼성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을 앞세워 유럽 완성차 공략에 집중한다.
재계
LG 구광모·두산 박정원, 간병 돌봄 가족 지원···25억원 후원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간병돌봄 가족 지원을 위해 수 십억원 규모의 후원을 약속했다. 3일 대한상공회의소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는 이날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간병돌봄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지원내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상의 ERT가 우리 사회에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간병돌봄 가족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해 '다함께 나눔프로L젝트'의 일환으로 기획
재계
LG 구광모, 2028년까지 국내에 100조 투자 결단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그룹 차원에서 100조원을 쏟아붓기로 했다. 27일 ㈜LG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중장기 투자계획을 공유했다. LG는 그룹 차원에서 '2028년까지 향후 5년간 약 100조원을 국내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LG의 글로벌 총 투자 규모의 65%에 해당하는 것으로 투자 재원의 약 55%는 R&D에 쓰인다. LG는 "AI, 바이오, 클린테크와 같은 미래 기술과 배터리, 자동차 부품,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성장 분야에 국내 투자액의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