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또 터진다···편의점, 치킨 10배·맥주 12배 '미친 준비' 편의점업계가 월드컵 멕시코전을 앞두고 광화문 일대 중심으로 맥주, 생수, 간편식 등 인기 상품 물량을 최대 12배까지 확대하며 특수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체코전에서 점포 매출이 최대 4배 이상 급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추가 인력과 냉장설비, POS를 투입하는 등 거리응원객 맞춤 전략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