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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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 협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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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 협의회 출범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도할 민간 차원의 공식 기구가 닻을 올렸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16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시·도민의 뜻과 역량을 하나로 결집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 협의회' 발대식을 열고,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 광역지방정부 탄생을 위한 범시도민 차원의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범시도민 협의회에는 시·도, 시도교육청, 시도의회, 시민사회단체, 경제·산업계, 학계, 교육계, 노동계, 청년·여성·원로 대표 등 다

김영록 지사, 민주당에 행정통합 특별법 신속 제정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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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민주당에 행정통합 특별법 신속 제정 건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5일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가칭)'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신속한 국회통과를 건의해 지원 약속을 받았다. 김영록 지사는 이 자리에서 에너지산업과 첨단전략산업을 비롯한 지역의 핵심 성장동력 육성과 농산어촌 특례, 청년과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민이 체감할 제도적 내용을 담은 특별법안 내용을 설명하고, 신속한 법 제정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김영록 지사 "행정통합, 모든 시군구 혜택 보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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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행정통합, 모든 시군구 혜택 보게 추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3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속도가 경쟁력'이란 이재명 대통령의 행정철학을 믿고 추진하는 것으로, 재정 인센티브와 대기업 유치로 27개 시군구 모두 혜택을 보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가장 결정적인 특별법의 2월 말 통과를 위해 정상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 연방제 형태의 지방자치 실현의 길목을 여는 역사적인 길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김영록 지사, 도의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로드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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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도의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로드맵 공유

전라남도는 8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설명회'를 열어 행정통합 필요성, 추진기구 발족, 특별법안 발의 등 로드맵을 공유했다. 설명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과 도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강위원 경제부지사와 실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선 김영록 지사가 직접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필요성과 추진계획, 통합에 대한 주요 관심사항 등을 설명했다. 김영록

김영록 지사 "AI·에너지 수도 광주·전남 대부흥 이룰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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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AI·에너지 수도 광주·전남 대부흥 이룰 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병오년 새해를 '전라남도 과학기술 진흥' 원년으로 선포하고, 모두가 함께 잘사는 '포용성장'과 '기본사회'를 선도하며, 특히 'AI·에너지 수도 광주·전남 대부흥'의 길을 걷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시무식을 통해 "꿈꾸는 자만이 미래를 열고 도전하는 자만이 길을 만들 수 있다. 과학으로 먹고 사는 전남시대, 천 년 역사를 새롭게 쓰는 '전남 황금시대'를 힘차게 열겠다"며 이같이

김영록 지사, "AI·에너지 대전환 맞아 광주·전남 행정통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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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AI·에너지 대전환 맞아 광주·전남 행정통합 필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0일 "AI·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광주·전남 대부흥을 이루기 위해서는 광주·전남 대통합이 필요하다"며 광주·전남의 자발적 행정통합 당위성을 강조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 정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호남의 특별한 희생에 대해 특별한 보상을 하겠다고 말씀하셨지만, 여기에 한없이 기대기만 할 수는 없다"며 "특별한 노력을 통해 더 큰 보상을 스스로 가져와야 한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합의문 서명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합의문 서명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용섭 광주시장이 2일 양 지역의 정치·경제·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행정통합을 논의키로 합의문에 서명했다. 통합논의 서명서에는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논의는 화합과 소통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시·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소수의견을 존중하고, 모두가 만족하고 윈-윈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도출하며, 소모적인 논쟁으로 흘

보성군, 코로나19 확산에 율포해수욕장 임시 폐쇄

보성군, 코로나19 확산에 율포해수욕장 임시 폐쇄

보성군은 최근 코로나19가 광주·전남지역에서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11일 개장 예정이었던 율포솔밭해수욕장을 폐쇄하고, 개장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보성군 관계자는 “사전 예약을 한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하지만, 최근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군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과 피서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면서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해수욕장

김철우 보성군수, 코로나19 차단 긴급대책회의 개최

김철우 보성군수, 코로나19 차단 긴급대책회의 개최

김철우 보성군수는 3일 코로나19 차단 긴급대응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다중이용시설 452개소 휴관·폐쇄와 전자출입시스템 확충 등 방역 강화를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집단감염 고위험시설을 중점으로 방역관리대책을 점검했으며, 최근 코로나19가 광주·전남지역에 확산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이번에 휴관하는 시설은 종합사회복지관 등 이용시설 8개소와 경로당 443개소, 회천 수산물 위판장이

보성군, 광주·전남 유일 ‘2020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보성군, 광주·전남 유일 ‘2020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김철우 보성군수가 지난 16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1회 2020 대한민국 의정대상, 지방자치행정대상’에서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지방자치행정대상은 전국 243명의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민선7기 2년 동안의 공약이행사항, 투명성과 청렴성, 주민 만족도, 행정·경제 교육·문화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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