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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조' 국가AI컴퓨팅센터, 삼성SDS 정예팀이 구축···3분기 중 착공

보도자료

'2.5조' 국가AI컴퓨팅센터, 삼성SDS 정예팀이 구축···3분기 중 착공

'AI 고속도로'의 핵심 인프라가 될 국가 AI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 민간참여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이 최종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컨소시엄은 내달까지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를 설립하고 올해 3분기 중 센터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11일 과기정통부는 국가 AI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 민간참여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삼성SDS를 비롯해 네이버클라우드·삼성물산·카카오·삼

LG·네이버 등 '국가대표 AI' 만든다···정부, 5개팀 최종 선정

ICT일반

LG·네이버 등 '국가대표 AI' 만든다···정부, 5개팀 최종 선정

과기정통부가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엔씨AI, 엘지경영개발원 AI연구원 등 5개 정예팀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에 선정했다. 각 팀은 B2B·B2C·공공 부문 혁신을 목표로 텍스트, 음성, 이미지 등 통합형 AI 모델 개발에 나선다. 정부는 데이터·인재·GPU 지원을 바탕으로 연내 1차 평가를 실시한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현대차, KT 경영 개입 쉽지 않아"

통신

[2024 국감]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현대차, KT 경영 개입 쉽지 않아"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KT 최대주주가 된 현대자동차그룹의 경영 개입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8일 유상임 장관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기정통부 국정감사에서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경영권을 행사하려면 인가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유 장관은 "현 제도상으로도 현대차그룹의 KT 경영권 참여가 어렵다"면서도 "의문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국회의 규제 강화 논의가 이

정부, SKT 요청 '5G 주파수' 할당 안 한다···"광대역 배정 우선"

통신

정부, SKT 요청 '5G 주파수' 할당 안 한다···"광대역 배정 우선"

정부가 SK텔레콤(이하 SKT)이 요구한 3.70㎓~3.72㎓(20㎒) 대역 주파수를 추가 할당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기업의 요청처럼 주파수를 부분적으로 나눠 공급할 경우 대역 가치가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판단, 광대역(예컨대 100㎒씩)으로 배정하기 위한 안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30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대한민국 스펙트럼 플랜 관련 기자스터디'를 열어 이렇게 밝혔다. 스펙트럼 플랜은 5~10년 중장기 주파수 할당 방향을 담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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