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GS건설, 6800억원 규모 서초진흥 재건축 시공사 선정 GS건설이 서울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879가구 규모, 지상 58층의 대형 공동주택과 복리시설 건설을 맡게 됐으며, 공사 예정금액은 6793억원이다. 이번 수주로 GS건설은 올해 8조원 수주 목표의 절반에 근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