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남광토건, 공공 주택시장서 존재감 키운다
건설경기 침체와 민간 분양시장 위축이 지속되는 가운데 남광토건이 LH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과 소규모 정비사업까지 참여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안정적인 일감 확보와 공공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수주 기반 강화 전략으로, 최근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계약을 공시했다. 업계는 공공사업 확대가 중견 건설사에 새로운 수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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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공공 주택시장서 존재감 키운다
건설경기 침체와 민간 분양시장 위축이 지속되는 가운데 남광토건이 LH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과 소규모 정비사업까지 참여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안정적인 일감 확보와 공공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수주 기반 강화 전략으로, 최근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계약을 공시했다. 업계는 공공사업 확대가 중견 건설사에 새로운 수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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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워크아웃 탈출 총력전
태영건설이 워크아웃 졸업을 1년여 앞두고 경영·재무 전문가 중심으로 이사회를 개편했다. 이강석 신임 사장 등 실무형 경영진과 외부 전문가를 영입해 재무건전성 강화와 공공사업 중심의 수주 전략을 추진한다. 최근 부채비율과 차입 부담이 꾸준히 감소하며, 수익성 역시 개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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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공공 수주 2조 클럽 가시권···수익성 개선, 실적 반등
계룡건설은 상반기 원가율 개선과 공공사업 수주 확대에 힘입어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분양사업 위축에도 건축 및 토목공사 매출이 늘고, 효율적인 비용 관리로 영업이익이 40% 이상 증가했다. 정부의 대규모 SOC 투자 확대에 따른 추가 수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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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조경·토목 분야 두각···공공공사 수주 '파란불'
대방건설이 주택사업에 이어 공공사업 수주로의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주택중심의 포트폴리오로 꾸준히 성장해온 대방건설은 지난해 1038억 규모의 고양장항 S-2BL 아파트 건설공사 6공구를 포함해 총 7개 공공공사를 수주해서다. 특히 대방건설은 토목 및 조경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실제 대방건설은 현재 10여개 현장의 토목사업을 시공 중에 있다. 지난해 발표된 종합건설업 주요공종별 공사실적 현황에서도 '삼성물산㈜', 'SK에코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