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신청사 건립 ‘순항’···2025년 준공 예정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추진 중인 신청사 건립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사전 행정절차를 순조로이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고양시 신청사는 덕양구 주교동 206-1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7만3천㎡, 연면적 7만3946㎡, 총사업비 약 2,950억 원으로 규모로 지어진다. 2023년 착공해 2025년 준공할 예정이며 드라이브 스루 및 드론 택시 이·착륙 공간 등을 갖춘 미래지향적 친환경 청사를 표방하고 있다. 고양시 신청사 건립 사업은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