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고려아연 주총 D-1···운명 가를 시나리오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최윤범 회장과 영풍·MBK 연합의 경영권 분쟁이 주목받고 있다. 감사위원 선임에서 최대 변수는 '3%룰'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제한한다. 한화의 의결권과 글로벌 기관투자자의 표심도 향후 승부에 큰 영향을 줄 전망이다. 현재는 최 회장 측이 다소 유리한 상황이지만, 표 대결의 결과는 아직 예측하기 어렵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에너지·화학
고려아연 주총 D-1···운명 가를 시나리오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최윤범 회장과 영풍·MBK 연합의 경영권 분쟁이 주목받고 있다. 감사위원 선임에서 최대 변수는 '3%룰'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제한한다. 한화의 의결권과 글로벌 기관투자자의 표심도 향후 승부에 큰 영향을 줄 전망이다. 현재는 최 회장 측이 다소 유리한 상황이지만, 표 대결의 결과는 아직 예측하기 어렵다.
한 컷
[한 컷]고려아연 임시주총 줄 서는 주주들
고려아연 주주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