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경찰청 압수코인 보관 사업자에 두나무 낙점···수탁사는 '허탈' 경찰청이 실시한 압류 가상자산 위탁 보관·관리 사업에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94.14점으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DAC·코빗 연합이 뒤따랐으며, 기술평가와 인프라, 24시간 대응 체계가 중점적으로 평가됐다. 커스터디 전문 수탁사의 시장 내 비중이 축소되는 흐름이 관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