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컴투스홀딩스도 '2년된 게임' 업데이트 중단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의 신규 업데이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운영사 펀플로가 청산 절차에 들어간 데다, 게임업계 전반에서 수익성 강화를 위해 비주력 게임 서비스 종료 및 업데이트 중단이 이어지고 있다. 컴투스홀딩스도 비용 절감을 통한 실적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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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도 '2년된 게임' 업데이트 중단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의 신규 업데이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운영사 펀플로가 청산 절차에 들어간 데다, 게임업계 전반에서 수익성 강화를 위해 비주력 게임 서비스 종료 및 업데이트 중단이 이어지고 있다. 컴투스홀딩스도 비용 절감을 통한 실적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위기 극복 해답은 결국 '인재'에 있다
국내 게임업계가 넷마블, 크래프톤 등 주요 기업의 희망퇴직과 법인 청산, 구조조정으로 심각한 인재 유출과 위기를 맞고 있다. 경영난과 신작 부진 속에 인건비 줄이기에 몰두하지만, 핵심 인력이 유출될 경우 장기적 경쟁력과 창의성이 크게 저하될 수 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은 결국 조직 내 인재 가치 존중에서 출발해야 한다.
게임
스마일게이트, 통합법인 체제로 개편···"역량·자원 결집"
스마일게이트가 2024년 1월 1일부터 기존 그룹 구조를 통합법인 체제로 개편한다.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엔터테인먼트, 알피지 등 3개 법인 합병으로 분산된 전사 역량을 한데 모아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경영 지원 및 개발, 사업 영역의 전문성을 높여 변화하는 시장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임직원 역량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