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한미글로벌, 원전·해외사업 확대에 '인력 투자' 승부수
한미글로벌이 원전과 해외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집중하면서 6개월 만에 본사 임직원을 251명(18.7%) 늘렸다. 글로벌·하이테크사업부에 신규 인력 86%를 집중 배치하며, 해외 원전·첨단산업 분야 사업을 강화했다. 건설업 전반의 인력 감축 흐름과 달리 한미글로벌은 지속적인 채용 확대, 가족친화 제도, 장기적인 인재 투자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