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김동관이 그리는 미래에 건설은?···㈜한화 건설부문 존재감 시험대
김동관 수석부회장 체제의 한화그룹이 방산, 조선, 친환경 에너지, 우주항공, 인공지능 등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건설부문은 그룹 내 입지가 상대적으로 약화되고,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세를 보였다. 도시정비와 해외사업 등에서는 성과를 내고 있으나, 그룹의 미래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가 과제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