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통신25시]설 앞두고 보조금 '펑펑'···성지선 아이폰17 '공짜' 설 연휴를 앞두고 휴대폰 판매점과 통신사들이 성지라 불리는 매장 중심으로 아이폰17, 갤럭시S25 등 인기 스마트폰을 초특가로 판매하고 있다. 번호이동 시 최대 54만원 차비와 현금성 경품, 각종 프로모션이 쏟아지며 명절 특수를 겨냥한 보조금 경쟁이 치열한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