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강남 아파트값 26억원, 서울 평균 2배 이상↑···"격차 심화 전망" 강남구 아파트값이 지난해 4분기 기준 26억2446만원으로 서울 평균의 두 배에 육박했다. 서초구 전세 보증금 역시 서울 평균을 4억원 이상 웃돌며, 주요 11개 자치구가 매매가 기준 서울 평균을 상회했다.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집값 양극화 흐름이 달라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