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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이 끌고 터미널이 밀고···신세계, 백화점 시총 1위
신세계가 강남점 등 핵심 점포의 프리미엄 전략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등 대형 복합개발 사업의 성장성을 기반으로 백화점업계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강남점 명품 라인업과 식품관 리뉴얼로 실적이 개선됐고, 부동산 디벨로퍼로서의 가치가 부각되며 주가가 1년 만에 31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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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이 끌고 터미널이 밀고···신세계, 백화점 시총 1위
신세계가 강남점 등 핵심 점포의 프리미엄 전략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등 대형 복합개발 사업의 성장성을 기반으로 백화점업계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강남점 명품 라인업과 식품관 리뉴얼로 실적이 개선됐고, 부동산 디벨로퍼로서의 가치가 부각되며 주가가 1년 만에 31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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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강남점에 '로에베 퍼퓸' 단독 매장 선봬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3일 강남점 1층에 로에베 퍼퓸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강남점에 오픈한 단독 매장은 26㎡(8평) 규모로 향수와 함께 홈 프래그런스(방향), 바디케어 등 향기와 관련한 모든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로에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조나단 앤더슨이 제작한 보태니컬 레인보우 컬렉션이 있다. 아침 햇살에 영감을 받은 001 시리즈와 은방울꽃 향의 아이레 수틸레사 오 드 뚜왈렛, 라벤더와 샌달우드 향이 어우러진 에센
서민들 ‘넘사벽’ 럭셔리 백화점으로 변신한 롯데百 ···VIP 고객에 올인
4000만원 짜리 소파, 3000만원짜리 식탁. 책상 하나엔 1000만원이 훌쩍 넘고, 동네 문구점서 2000원이면 구입 가능한 종이 노트 한 권은 무려 6배나 비싼 1만3000원. 롯데백화점 강남점 문을 열고 들어서면 이같이 어마어마한 가격대 제품들이 1층부터 2층 전체를 장식하고 있다. 마치 스웨덴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에 들어온 듯한 느낌. 매장 1~2층 전체가 최고급 럭셔리 리빙 제품으로 꾸며져 있어 ‘백화점’이라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 롯데백화점이 과
[뉴스웨이TV]강남서 한판 붙자! 도전장 내민 ‘라인프렌즈'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가 8일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에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을 오픈했다. 이날 스토어 앞에는 오픈 전부터 국내외 다수의 소비자들이 입장을 기다리며, 강남역까지 약 300m 가량의 긴 줄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