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웅제약, '미니 간' 기술 품는다···신약 독성평가 고도화
대웅제약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간 오가노이드 제작 및 약물평가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맺고, 3차원 인간 간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신약 후보물질의 독성평가에 도입한다. 이로써 비임상 단계에서 간 독성을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어 신약 연구개발 성공률이 높아지고 개발 기간 및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해당 기술은 국제표준화가 추진 중이며, 장기모사체의 대량생산과 장기간 증식 및 동결·해동 후 기능 유지 등 첨단 특성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