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젠슨 황이 입은 '검은 가죽 재킷' 경매로···예상가 최대 9천만원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공식 행사에서 착용한 톰 포드 브랜드의 검은색 가죽 재킷이 소더비 경매에 출품됐다. 재킷은 2023년 혼하이테크데이에서 실제 착용된 제품으로, 젠슨 황의 친필 서명과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예상 낙찰가는 4만~6만달러(약 6000만~9000만원)이다. 경매 수익금은 비영리단체 에지 인스티튜트에 전액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