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얼라인, 가비아 공개매수 가격 반발···임시주총 소집 청구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가비아의 주당 내재가치가 6만5400~7만9900원이라고 주장하며, 현재 진행 중인 4만8000원 공개매수가 기업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반발했다. KINX 등 보유 지분의 가치 평가를 근거로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이사 정원 확대, 독립 이사 선임, 주주 보호장치 강화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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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 가비아 공개매수 가격 반발···임시주총 소집 청구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가비아의 주당 내재가치가 6만5400~7만9900원이라고 주장하며, 현재 진행 중인 4만8000원 공개매수가 기업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반발했다. KINX 등 보유 지분의 가치 평가를 근거로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이사 정원 확대, 독립 이사 선임, 주주 보호장치 강화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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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4대주주 오른 얼라인파트너스···'케이아이엔엑스' 노리나
국내 대표 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가 IT 기업 가비아의 지분 8.04%를 확보하며 4대주주에 올랐다. 시장 안팎에선 가비아의 알짜 자회사 케이아이엔엑스를 겨냥한 투자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얼라인파트너스와 공동 운용 펀드인 Align Partners Korea Fund는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총 108만8160주(약 207억원)를 장내 매수했다. 현재 가비아의 최대주주는 김홍국 대표이사로 18.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
[특징주]가비아, NHN엔터 피인수說 종지부에 급락
가비아가 NHN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참여는 없을 것이라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14일 코스닥시장에서 가비아는 오전 9시9분 현재 전날보다 740원(10.44%) 내린 6350원에 거래중이다.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가비아 측은 NHN엔터와 협력관계는 지속할 예정이지만 지분 참여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회사 측 관계자는 “두 회사가 협력관계는 계속 유지해 나가기로 했지만 지분 참여는 하지 않는다는 데 합의했다”며 “인수설은 사실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