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코로나 우울’ 시민 심리지원 서비스 강화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심리적 피로감 뿐 아니라 경제·신체적 제약으로 인한 과도한 불안,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들의 심리안정과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심리지원 사업을 강화한다. 지난해 2월부터 운영 중인 코로나19 심리지원단과 자치구별 심리지원반 인력을 기존 6개반 66명에서 11개반 109명으로 확대하고 확진자, 격리자, 코로나19 재난대응인력, 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대상별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코로나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