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중국에서 온 마스크 3만장’ 취약계층 우선 배부
전북도의 우호지역인 중국 상하이시가 보내온 마스크가 도내 코로나19 자가격리자와 중증장애인 등 외부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게 된다. 전북도는 지난 3일 중국 상하이시가 적십자사를 통해 전북에 지원한 마스크 3만 장을 도내 코로나19 자가격리자와 가족에게 우선 배부하고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도 전달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마스크를 각 시군에 배분했으며, 신속하고 안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