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 마을 튼튼 놀이터’ 운영
전남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노희경·동신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강진, 함평, 나주, 구례에서 1412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양 마을 튼튼 놀이터’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신대 식품영양학과가 위탁 운영 중인 전남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하고 부족한 신체활동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세균덩어리 막대를 뛰어넘는 위생놀이, 쌀로 만든 호떡을 뒤집는 영양놀이, 특수 천을 활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