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미소 머금고 호텔신라 주총 나서는 이부진 대표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53기 호텔신라 주주총회를 마친 뒤 미소를 머금고 주총장을 나서고 있다. 이번 주총은 제53기 재무제표·사내이사 선임·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한다. 이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이 가결되면 향후 3년간 사내이사직을 지속하며 6연임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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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미소 머금고 호텔신라 주총 나서는 이부진 대표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53기 호텔신라 주주총회를 마친 뒤 미소를 머금고 주총장을 나서고 있다. 이번 주총은 제53기 재무제표·사내이사 선임·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한다. 이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이 가결되면 향후 3년간 사내이사직을 지속하며 6연임을 맡는다.
금융일반
금융위, 중동 리스크 점검···"국내 금융산업 영향 제한적"
금융위원회가 최근 중동 리스크 확대에 따른 점검회의를 열고 국내 금융산업의 건전성과 금융시장 안정성을 점검했다. 은행, 보험, 여전사 등 업권별 자본비율과 외화 유동성은 규제치보다 높아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이다. 중동지역 익스포져 역시 미미해 시스템 리스크 확산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목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실망감에 28% 급락
펄어비스가 7년간 개발한 신작 '붉은사막'이 메타크리틱에서 78점을 기록하며 혹평을 받았다. 이로 인해 펄어비스 주가는 28% 이상 급락했고, 단기 투자 심리도 크게 위축됐다. 신작 공백과 향후 기대작 출시까지의 공백기 우려도 부각되고 있다.
종목
[특징주]LPG 관련주, 유가 급등에 동반 강세
이스라엘이 이란의 주요 가스시설을 공격하고, 이에 보복으로 이란이 카타르 가스 시설을 타격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이 여파로 LPG 관련 테마주와 석유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실제 에너지 공급망 훼손으로 확산되고 있다.
데스크 칼럼
[임재덕의 it잖아]고객 보안 위협에 '가능성'이란 없다
LG유플러스가 유심 IMSI 난수화 미적용으로 보안 취약 논란에 휩싸였다. 회사는 국제 표준에 맞게 운영 중이며 추가 인증으로 보안사고 가능성이 낮다고 해명했으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투명하지 못한 대응으로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 시민단체는 전 고객 유심 교체 등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
금융일반
원·달러 환율, '또' 1500원 돌파···유가 쇼크에 21.9원 급등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하며 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 만에 다시 1500원을 넘었다. 이란 가스전 피격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커지고 있으며, 금융권에서는 장기화 시 경기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비료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동반 강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비료 원료의 공급망에 차질이 생기면서 비료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란과 이스라엘의 지정학적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조비·남해화학·누보 등 주요 비료주가 동반 상승했다. 북미의 봄철 파종 시즌이 도래해 비료 수요까지 늘어나 투자심리가 더욱 자극되고 있다.
증권일반
[개장시황]코스피, 유가 급등에 하락 출발···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국제유가 급등 영향으로 코스피가 2% 넘게 하락 출발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이 순매수에 나선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세를 보였으며 코스닥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반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등 이용 국가가 책임져"···하루 만에 '떠넘기기' 돌변
호르무즈 해협에 동맹국 지원은 필요없다고 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방어 부담을 동맹국에 떠넘기는 구상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우리가 테러국가 이란의 잔재를 제거해버리고 그 해협의 책임을 이용 국가가 지도록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렇게 되면 우리의 반응 없는 동맹 중 일부가 서둘러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해당 발언은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CJ, 올리브영 성장에 몸값 재평가···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CJ가 올리브영과 푸드빌 등 비상장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를 받고 있다. 올리브영의 매출 급증과 푸드빌의 해외 성장세에 따라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 향후 상장 자회사 실적 회복도 추가 주가 상승의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