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아에코팩, 임직원 손길 모아 소아암 환아에 '온기' 전달
동아에코팩이 임직원 24명이 참여한 헌혈행사를 통해 모은 헌혈증 196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예정이다. 동아에코팩은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생명 나눔과 사내 배려 문화를 확산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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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아에코팩, 임직원 손길 모아 소아암 환아에 '온기' 전달
동아에코팩이 임직원 24명이 참여한 헌혈행사를 통해 모은 헌혈증 196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예정이다. 동아에코팩은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생명 나눔과 사내 배려 문화를 확산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보도자료
금융위,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 논의 본격화
금융위원회는 정책서민분과 첫 회의를 열고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 방향을 논의했다. 서민금융 자금공급, 채무조정 등 실질적 지원 강화를 위해 민간 전문가와 주요 기관이 참여했으며, 각 소분과별로 구체 과제를 발굴해 포용금융이 금융 시스템 내에 제도화될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재계
최태원 "AI 데이터센터, 2035년까지 1000조 규모 투자 이뤄질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SK텔레콤은 총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어 "AI 데이터센터, 2035년까지 1000조 규모 투자 이뤄질 것"이라며 "SK하이닉스는 용인 600조·청주 100조 투자 앞당겨 실시하겠다"고 했다.
재계
이재용 "반도체 새로운 단지, 광주 후보지로 계획"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9일 반도체 새로운 단지로 광주를 낙점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북 구미 지역에는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관련 투자를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반도체 새로운 단지로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했다"며 "AI 데이터센터·로봇 투자는 경북 구미로 했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AI로 디자인한 소재 통했다···롯데케미칼, 레드닷 본상 2건
롯데케미칼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6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2건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독일에서 창설된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롯데케미칼은 2026년 'Design Concept' 부문 'Material and Surfaces' 카테고리에서 본상 2건을 동시 수상했으며, 2015년부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28건의 수상을 기록하며
보도자료
카카오뱅크, 올해 말까지 주담대 중도상환 수수료 '0원'
카카오뱅크가 올해 연말까지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해약금 전액 면제 정책을 6개월 연장한다. 카카오뱅크는 ATM과 체크카드, 금리인하요구권 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통해 고객의 부담을 줄여왔다. 2146억원 규모의 중도상환해약금과 4562억원의 ATM 수수료를 면제하며, 누적 1조3141억원 금융 혜택을 제공했다.
증권·자산운용사
KB證 1조원 증자에 뒤집힌 자본 순위···증권사 실탄 경쟁 재점화
KB증권이 1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자기자본 기준 증권업계 4위권 진입을 앞두게 됐다. 올해 초 7000억원에 이어 추가 자본 확충에 나서면서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 기업금융(IB) 등 자기자본 기반 사업 확대 경쟁도 다시 부각되고 있다.
보도자료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분양 돌입
현대건설이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598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해당 지역은 최근 10년간 신규 분양이 드문 곳이다. KTX 물금역 개발, 양산선 착공 등 교통 호재와 풍부한 생활·교육 인프라, 비규제지역의 장점에 중도금 무이자 조건까지 더해 분양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금융일반
'손사래' 치던 신한금융, 롯데손보 눈독 들이는 이유···'리딩금융' 탈환 승부수
신한금융그룹이 리딩금융 탈환을 위해 롯데손보 인수를 본격 검토하고 있다. JKL파트너스와 논바인딩 오퍼를 통해 물밑 협상에 돌입했으며, 비은행 부문 강화와 실적 부진을 겪는 신한EZ손보 보완이 목표다. 매각가 반토막 등 시장 변화와 한국투자금융지주 참전이 변수로, 이번 M&A가 보험업계 판도 변화를 예고한다.
보도자료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과 첫 '협업 의약품' 출하
부광약품이 한국유니온제약과 협업한 위탁생산 의약품을 처음으로 출하했다고 29일 밝혔다.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에 위탁한 의약품 '복합파자임정(성분 판크레아틴)'을 지난 26일 출하했다. 일반의약품인 파자임정은 위장관용약으로, 소화불량, 식욕감퇴로 인한 위부팽만감에 효과가 있다. 또 갑상선·내분비용제 일반의약품인 '하드칼츄어블정(성분 탄산칼슘)', '하드칼츄어블이지정'도 한국유니온제약에서 생산해, 오는 8월부터 출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