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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이란 '전쟁 종료' 한 목소리...국제유가 급락·뉴욕증시 랠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란 전쟁이 2~3주 내 종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란 문제 관련 대국민 연설을 예고했고, 이란도 조건부 종전을 시사했다. 이에 국제 유가가 급락하고 뉴욕증시·국내 증시가 반등했다. 31일(현지시간) 캐롤라인 레빗 미 백악관 대변인은 SNS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밤 9시) 이란 문제와 관련해 중요한 최신 정보를 발표하기 위해 대국민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설시간은 한국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