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대한상의, 오픈스튜디오 '네모' 개소···"부산엑스포 밈 제작"
대한상공회의소가 부산 엑스포 유치의 전초기지로 활용할 공개 스튜디오를 개소했다. 대한상의는 회관 1층 로비에 짧은 영상 제작이 가능한 공개 스튜디오를 열고 90여일 남은 엑스포를 위한 영상 발전소로서의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스튜디오 이름은 '네모'로 쥘 베른 소설 '해저 2만리' 네모 선장의 이름을 따 왔다. 네모 선장이 잠수함을 타고 전 세계의 해저와 바다를 탐험하는 것처럼 영상을 통해 부산 엑스포를 알리는 물결(WA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