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밥그릇 싸움에 표류하는 보험비교플랫폼···"단기간 결론 힘들 듯"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보험상품을 비교할 수 있는 '비교·추천 플랫폼 서비스'가 업권 이견으로 표류하고 있다. 플랫폼에서 판매할 상품 종류, 자동차보험 판매 여부 등 다양한 안건을 두고 보험업계와 플랫폼업계, 보험판매대리점(GA)는 물론 보험업계 내에서도 대형사와 중소형사 간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라 단기간에 합의점을 찾기 어려울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26일 생명·손해업계와 관계자를 만나 보험·추천 서비스와 관련한 의견을 청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