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공정경쟁 실천의 장,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 개최
(오른쪽 네 번째)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정거래의 날'은 4월 1일 공정거래법 시행일을 기념해 민간 경제단체가 제정한 날로, 공정거래법 자율준수와 공정경쟁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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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공정경쟁 실천의 장,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 개최
(오른쪽 네 번째)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정거래의 날'은 4월 1일 공정거래법 시행일을 기념해 민간 경제단체가 제정한 날로, 공정거래법 자율준수와 공정경쟁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제약·바이오
일동제약, 새 R&D 본부장에 박재홍 사장 선임
일동제약이 새로운 R&D 본부장으로 박재홍 박사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박재홍 사장은 이날부터 신약 연구 개발을 비롯한 일동제약의 R&D 분야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박 사장은 1969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생명공학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미국 보스턴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거쳤다. 이후 얀센, 다케다제약, 베링거인겔하임 등과 같은 글로벌 제약 기업에서 신약 임상
한 컷
[한 컷]개회사 밝히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공정거래의 날'은 4월 1일 공정거래법 시행일을 기념해 민간 경제단체가 제정한 날로, 공정거래법 자율준수와 공정경쟁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한 컷
[한 컷]'공정거래의 날' 기념사 전하는 주병기 위원장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공정거래의 날'은 4월 1일 공정거래법 시행일을 기념해 민간 경제단체가 제정한 날로, 공정거래법 자율준수와 공정경쟁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인사/부음
[인사]일동제약그룹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 ◆ 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상무이사 김종규 △상무이사 정진석 △상무이사 김건우
유통일반
호텔롯데, 면세 반등 속 '사업 다각화' 가속
호텔롯데가 면세사업의 흑자 전환과 비용 절감에 성공하며 내실 경영 기조를 확립했다. 화장품 등 제조업 진출과 직접 브랜드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글로벌 사업 재편 및 자산 유동화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높이고 있다. 김동하 대표 체제의 유연한 경영이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종전 코앞인데 중장기 수요 여전···방산株 일제히 급등
전쟁 종식 기대에도 불구하고 방산주가 장중 강세를 보였다. 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과 글로벌 군비 경쟁 심화, K-방산 수출 실적 최대치 전망 등 구조적 성장 요인이 반영됐다. 업계에서는 수주 증가와 지속적인 성장성에 주목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휴젤, '셀르디엠' 국내 판권 계약 체결···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확장
휴젤이 세포외기질(ECM) 기반 제품 '셀르디엠(CellREDM™)'의 국내 공식 판권을 확보했다. 이에 휴젤은 주름·볼륨 개선에서 나아가 피부 재생까지 아우르는 보다 입체적인 솔루션을 갖추게 됐다. 휴젤은 한스바이오메드와 함께 공동 사업화 전략을 통해 빠르게 시장 안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휴젤은 한스바이오메드와 '셀르디엠'에 대한 국내 분배 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아시아 최초로 미국조직은행협회(AATB) 설립
보험
김헌수 보험연구원장 "보험, 생산적 금융 출발점...씽크탱크 역할 충실할 것"
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의 건전한 성장, 포용금융 확대, 디지털·AI 환경 대응, 제도 혁신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저성장과 규제 변화 속에서 신성장 동력 발굴, 소비자 보호, 새 회계제도 적응 등 산업의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신뢰 확보를 위한 세부 전략이 발표됐다.
제약·바이오
주가 하락에 '긴급 공지' 띄운 삼천당제약···"주주 재산 지키겠다"
삼천당제약이 주가 하락에 대해 공매도 세력과 악성 루머가 결탁한 인위적 공격임을 주장하며, 애널리스트 및 증권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한국거래소 불성실공시 지정은 단순 행정 절차에 불과하다고 해명했으며, 파트너사와의 본계약서에 10년 15조원 매출 전망과 계약 해지 권한도 명확히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