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아세아시멘트, 건설경기 침체 직격탄···영업익 45% 급감
아세아시멘트가 건설경기 침체로 시멘트 출하량과 매출이 줄며 2025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45%, 77% 감소했다. 고정비 부담과 미분양 증가로 수익성도 약화됐다. 최근 원가 구조 개선 및 SOC 투자 확대 기대감이 업계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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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일반
아세아시멘트, 건설경기 침체 직격탄···영업익 45% 급감
아세아시멘트가 건설경기 침체로 시멘트 출하량과 매출이 줄며 2025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45%, 77% 감소했다. 고정비 부담과 미분양 증가로 수익성도 약화됐다. 최근 원가 구조 개선 및 SOC 투자 확대 기대감이 업계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은행
IBK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추진단' 구성···"생산적 금융 가속"
IBK기업은행이 IBK캐피탈, 투자증권 등 계열사와 함께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을 출범해 생산적 금융 강화에 나섰다. 김병훈 본부장이 추진단장에 선임됐으며, 에너지고속도로펀드, 상생도약펀드 등 다양한 사업으로 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균형발전을 본격 추진한다.
종목
"한국의 브로드컴 나왔다"···삼성전자 '시총 1000조 클럽' 새 역사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 최초로 '1000조 클럽'에 가입했다. 엔비디아,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반도체와 AI 시장 주도 기업으로 부상했다. 증권가에서는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며 추가 상승 전망을 내놓고 있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기관 1.7조 '사자'에 사상 최고치 마감
4일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1조7830억 원 순매수에 힘입어 전일 대비 1.57% 상승한 5371.10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강세가 이어졌으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주식을 대규모로 팔았다. 코스닥은 개인 매수세로 1149.43에 상승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1450.2원으로 상승했다.
블록체인
비트코인 하락 끝?...매트 호건, 암호화폐 시장 봄날 예고
비트코인이 15개월 만에 최저치로 하락하며 암호화폐 시장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전문가는 암호화폐 겨울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전망했다. 특히 기관 투자가와 ETF 효과가 비트코인 가격 방어에 중요하게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반면, 약세장이 더 이어질 것이란 반박도 제기됐다.
채널
빵·햄버거·피자 등 87종 편의점서 사라졌다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로 편의점 업계 주요 빵, 샌드위치, 햄버거 등 간편식 품목의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했다.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4대 편의점 매장은 수십 종의 제품 판매를 중단했으며, 유통업계는 공급망 불안과 품귀 현상 장기화를 우려하고 있다.
건설사
롯데건설 70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회사채 패스 배경은?
롯데건설이 7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며 재무구조 관리에 나섰다. 이번 조달로 부채비율 하락과 단기 만기 부담 완화, 신용등급 방어를 꾀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여전히 회사채 만기와 PF 우발부채, 미분양 등 건설사 특유의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중공업·방산
HD현대 찾은 퓨어 장관 "미래에 온 느낌"···잠수함 협력 '직접 점검'
캐나다 국방조달장관과 주한대사 등이 HD현대중공업 판교 R&D센터를 방문해 직접 함정 건조 역량과 AI 자율운항 등 첨단 기술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CPSP) 관련 협력 가능성 논의를 위한 것으로, HD현대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했다.
에너지·화학
롯데정밀화학, 지난해 영업익 744억원···전년比 47.6% ↑
롯데정밀화학은 2023년 연간 영업이익 744억원, 매출 1조7527억원을 기록했다. 염소계열 제품 및 반도체 현상액 TMAC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식의약용 셀룰로스 증설 투자와 아시아 청정 암모니아 인프라 확장 등 미래 성장 기반도 강화했다. 주당 배당금은 1500원으로 결정됐다.
블록체인
이더리움 거래 급증, 알고 보니 '소액 스팸 거래' 영향도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하루 거래량이 200만 건을 넘어서며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그 중 11%가 더스트 거래로 나타났다. 수수료 인하 이후 소액 스팸 거래와 사기 시도가 크게 증가했으며, 활성 지갑 중 26%가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정상적인 활동과 비정상 거래를 구분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