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도시정비 8조 목표 상반기만 90% 달성...목표달성 변수는 상대원2
GS건설이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 8조원 중 93%에 해당하는 7조4695억원을 달성했다. 하지만 성남 상대원2구역 시공사 지위와 관련된 법원 결정으로 실질 수주액은 5조5477억원까지 줄어들 수 있다. 하반기 목동·여의도 등 대형 사업지 수주 여부가 목표 달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총 2,356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GS건설, 도시정비 8조 목표 상반기만 90% 달성...목표달성 변수는 상대원2
GS건설이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 8조원 중 93%에 해당하는 7조4695억원을 달성했다. 하지만 성남 상대원2구역 시공사 지위와 관련된 법원 결정으로 실질 수주액은 5조5477억원까지 줄어들 수 있다. 하반기 목동·여의도 등 대형 사업지 수주 여부가 목표 달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채널
GS리테일, "2028년 영업익 3800억원 목표"···주주가치 제고 나선다
GS리테일이 2028년까지 영업이익 38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비핵심 자산 정리와 투자주식 매각으로 자산 효율성을 높이고, 편의점과 슈퍼마켓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경영, 주주환원 정책 확대 등으로 ROE 개선과 시장 신뢰 증진에 집중한다.
채널
GS리테일, 2분기 영업익 27.5%증가···편의점·슈퍼·홈쇼핑 '동반 성장'
GS리테일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1751억원, 영업이익 1094억원을 기록하며 본업 강화 전략의 성과를 나타냈다. 편의점 GS25는 신선 강화형 매장 확대와 외국인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 714억원을 달성했고,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퀵커머스 매출 성장과 신규 출점 효과로 매출과 점포가 모두 증가했다. 홈쇼핑 GS샵은 단독상품 확대와 모바일 채널 강화에 힘입어 3개 분기 연속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건설사
10대 건설사도 분양 5곳 중 1곳은 청약 미달···GS건설·현대ENG '고전'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10대 건설사가 분양한 아파트 단지 중 20%가 청약 미달을 기록했다. GS건설은 오산시에서 분양한 4곳이 모두 미달됐고, 현대엔지니어링과 대우건설도 일부 단지에서 고전했다. 반면 삼성물산 등 6개사는 분양 단지 모두 청약 마감을 성공했다. 지역별로는 오산 등 수도권 외곽과 지방이 미달 사례의 다수를 차지했다. 입지, 상품 경쟁력, 대출 여건이 미달 여부에 영향을 주고 있다.
채널
슈퍼마켓과 홈쇼핑의 유쾌한 동거···GS더프레시 파격 변신 시도
GS리테일이 GS더프레시를 중심으로 사업부 간 협업과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GS샵과 상품 공동 판매, 공동 프로모션 등으로 고객의 교차 구매를 유도하며 결제액과 참여자 수가 증가했다. 멤버십·페이 등 통합 전략을 통해 주요 채널 간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건설사
대형 건설사 2Q 희비···삼성물산·현대건설 '상승', GS건설 '하락'
올 2분기 대형 건설사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도체 공사 특수에 올라탄 가운데 현대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등 3곳도 원가율 관리로 수익성을 방어하며 나란히 영업이익을 끌어올렸다. 반면 GS건설은 주택 착공 현장이 줄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후퇴했다. 실적 발표가 밀린 대우건설은 컨센서스 기준 지난해 대규모 손실을 딛고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3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건설사
[2026 시평]삼성물산 13년째 1위···GS건설 '빅3' 복귀
삼성물산이 13년 연속 국내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1위 자리를 지켰다. 현대건설도 2위를 유지한 가운데 GS건설이 5년 만에 '빅3'에 복귀하며 상위권 판도가 재편됐다. 반면 지난해 3·4위였던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실적 부진 여파로 나란히 순위가 하락했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토목건축부문)'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시평액 34조8785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34조7219억원보다 1566억원 증가하며 13년 연속 선두 자리를
건설사
[2026 시평]치고 올라온 GS·현엔···건설 '빅5' 판도 재편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1·2위를 유지한 가운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각각 두 계단씩 오르며 상위권 경쟁 구도가 재편됐다. DL이앤씨는 6위로 하락했고, 대우건설 역시 5위로 내려앉았다. 중견 건설사들도 순위 변화가 컸으며, 효성중공업 등은 상승한 반면 반도건설 등은 하락했다.
건설사
GS건설, 주택사업 둔화에 2Q 영업익 감소···신규수주 5조 돌파
GS건설이 주택 착공 감소로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3.0%, 43.6% 줄었다. 반면 신규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61.7% 늘어나 5조2242억원을 기록했다. 도시정비사업과 플랜트·인프라 부문 성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베네수엘라산 원유, 경제성 검증대 올랐다
베네수엘라산 원유가 국내 정유업계에서 경제성 검증을 받고 있다. GS칼텍스가 11만배럴을 시범 도입했으며 SK에너지, HD현대오일뱅크도 미주산 원유 도입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는 추가 공정 비용, 설비 적합성 등 변수와 함께 최종 수익성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