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1박 2일’ 복귀···6일부터 녹화 합류
지난해 성추문에 휩싸여 방송에서 하차했던 가수 정준영이 '1박2일'에 복귀한다. 7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제작진은 공식 자료를 통해 "정준영이 1박2일로 복귀하게 됐다. 임시적으로 운영된 5인 체제가 아닌 6인 체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준영은 2017년 1월 복귀 하기로 최종 결정, 지난 6일 밤 첫 녹화에 합류했다. '1박 2일' 측은 "그 동안 시청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걱정과 애정에 제작진과 멤버들은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