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2] 탁재훈 “재미 없는 동료들 보고 꼭 방송해야겠다 생각” 너스레
‘음악의 신2’ 탁재훈이 복귀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음식점에서 Mnet 웹 예능프로그램 ‘음악의 신2’ 언론인의 밤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탁재훈, 뮤지, 백영광, 김가은, 김재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탁재훈은 “그간 자숙도 하고 쉬면서 정리해야 할 것이 많았다. 제주도에 있을 때가 많았는데,서울과 3년여 동안 왔다 갔다 했다. 거기서 많은 반성과 생각을 했고 새출발하자는 의미의 계획도 세웠다”고 복귀 전 근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