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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2만4천여건 부과

익산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2만4천여건 부과

전라북도 익산시가 정기분 등록면허세 1종~5종 2만3,800여건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 등록면허세는 특정 영업설비 등에 대한 행정청의 행위인 면허가 과세대상이며,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부과된다. 이번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는 작년에 비해 500여건이 증가하고 세액은 전년도 대비 4.9%정도 증가한 5억1천여만원이 부과됐다. 등록면허세 부과대상 중 상당수가 자영업자의 면허임을 고려할 때 작년 익산시 개인사업자가 증가한 것으

익산시, 제2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익산시, 제2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전라북도 익산시는 1월 11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익산시 제2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복지청소년과장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요 설명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 대상자 발굴과 사회보장 자원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 및 논의를 위한 읍면동 단위 주민 네트워크 조직이다. 이 자리에서

군산시간여행(근대문화유산), 대한민국 대표관광으로 인정받아

군산시간여행(근대문화유산), 대한민국 대표관광으로 인정받아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17~2018년 한국관광 100선’에 군산시간여행(근대문화유산)이 선정됐다. 전라북도 군산시가 지난 2015~2016년 선정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년에 한번 국내 대표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곳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군산시간여행(근대문화유산)의 한국관광 100선 선정은 그

㈜단석산업, 군산 제2공장 증설투자에 따른 협약 체결

㈜단석산업, 군산 제2공장 증설투자에 따른 협약 체결

(주)단석산업(대표 한승욱)이 국가 산업발전 및 해외시장 수출 증대를 위한 군산2공장 증설 투자에 따른 협약식(MOU)을 11일 전북도, 군산시와 함께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문동신 군산시장과 전북도 진홍 정무부지사, 전북도의회 박재만, 양용호 의원을 비롯해 (주)단석산업 한구재 회장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단석산업은 1965년 노벨화학공업사로 창립하여 국내최초 시약제조 및 유산망간을 개발했으며, 1989년 (주)단석산업으로

전주시, 제2기 전라감영 복원 재창조위원회 출범

전주시, 제2기 전라감영 복원 재창조위원회 출범

전라감영을 아시아 문화심장터의 핵심공간으로 조성해나갈 ‘제2기 전라감영 복원 재창조위원회’가 출범했다. 복원된 전라감영을 중심으로 전주 원도심 100만평(약 330만㎡)이 아시아 문화심장터로 조성되면, 천년을 이어온 전주만의 역사성과 정체성이 살아 있는 문화가 시민들의 삶에 보탬이 되는 관광경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11일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 2017년도 전라감영 재창조 전체위원회를 열고, 역사

전북도, '제2기 청년정책 포럼단' 공개 모집

전북도, '제2기 청년정책 포럼단' 공개 모집

전라북도는 청년 관련 정책의 제안 및 청년정책의 의견수렴을 위한 청년들의 협의체인 '전라북도 제2기 청년정책 포럼단'위원을 2017년 1월 16일 까지 공개모집한다. ‘전라북도 제2기 청년정책 포럼단’은 80명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만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과 도내 대학생, 문화예술인, 청년CEO, 취업준비생, 근로청년 등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포럼단원 지원은 전라북도 홈페이지의 공고/고

정준영, ‘1박 2일’ 복귀···6일부터 녹화 합류

정준영, ‘1박 2일’ 복귀···6일부터 녹화 합류

지난해 성추문에 휩싸여 방송에서 하차했던 가수 정준영이 '1박2일'에 복귀한다. 7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제작진은 공식 자료를 통해 "정준영이 1박2일로 복귀하게 됐다. 임시적으로 운영된 5인 체제가 아닌 6인 체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준영은 2017년 1월 복귀 하기로 최종 결정, 지난 6일 밤 첫 녹화에 합류했다. '1박 2일' 측은 "그 동안 시청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걱정과 애정에 제작진과 멤버들은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전남도 시·군의회 의장회 “호남고속철 2단계 무안공항 경유” 강력촉구

전남도 시·군의회 의장회 “호남고속철 2단계 무안공항 경유” 강력촉구

전남도 시·군 의회 의장회가 무안군의회 이동진 의장이 대표 발의한 ‘호남고속철도 2단계 무안국제공항 경유 촉구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 전남도 22개 시·군 의회 의장들로 구성된 ‘전남 시·군 의장회’가 6일 무안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제218회 전라남도 시·군의장회 회의’를 갖고 의정활동 공통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 날 이동진 의장은 "무안공항은 단순한 지역공항이 아니라 ‘광역 호남권의 관문 공항’이라며, 호남고속철도

전북대, “Only One 브랜드 키우겠다”

전북대, “Only One 브랜드 키우겠다”

“지난 70년의 성장을 기반으로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와 둘레길, 모험인재 양성 등 전북대학교만이 할 수 있는 브랜드를 키우겠다” 전북대학교 이남호 총장이 개교 70주년 및 취임 2주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2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대학 운영 포부를 밝혔다. 이 총장은 1월 4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우리대학은 최근 수년 째 국립대 2위, 국내 10위권 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며 “전북대 개교 70주년은 이러한 70년의 성장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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