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글로벌 홀렸다···"차원 다른 신세계 열릴 것"
크래프톤 자회사 언노운월즈가 신작 해양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2'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새 외계 행성, 새로운 생물과 장비, 첫 4인 협동 모드, 크로스플레이, 언리얼 엔진5 전환 등이 특징이다. 기존과 신규 유저 모두를 위한 스토리와 현대적 편의성도 강화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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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글로벌 홀렸다···"차원 다른 신세계 열릴 것"
크래프톤 자회사 언노운월즈가 신작 해양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2'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새 외계 행성, 새로운 생물과 장비, 첫 4인 협동 모드, 크로스플레이, 언리얼 엔진5 전환 등이 특징이다. 기존과 신규 유저 모두를 위한 스토리와 현대적 편의성도 강화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황제주' 삼성전기 더 간다"···NH證 목표가 150만원 제시
삼성전기가 주가 100만원을 넘기며 '황제주' 반열에 오른 가운데 NH투자증권이 목표주가를 150만원으로 높였다. AI 서버용 MLCC 수요 확대와 일부 제품 가격 인상, 패키지 기판 사업과의 시너지 가능성이 실적 추정치 상향의 근거로 제시됐다.
종목
[특징주]대형주, 프리마켓서 혼조세···뉴욕증시 훈풍에 LG그룹주 강세
국내 증시 프리마켓에서 LG그룹주가 10% 이상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등 일부 종목은 상승, 일부는 하락했다. 뉴욕증시의 상승세가 국내 시장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중이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원 지분 투자···'디지털 금융 동맹' 결성
하나금융그룹이 두나무 지분을 약 1조33억원에 인수하면서 4대 주주가 되었다. 이번 투자로 전통 금융과 가상자산 생태계를 잇는 디지털 금융 동맹이 추진된다. 하나금융과 두나무는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스테이블코인 사업, 업비트 연계 자산관리서비스 등 미래형 비즈니스를 공동 개발한다.
보도자료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원···전년比 9.6%↑
메리츠금융지주는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한 680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6조3143억 원으로 98.2% 늘었으며, 영업이익도 18.4% 성장했다.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의 수익성 중심 경영과 리스크 관리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보도자료
지난달 수출물가, 반도체 덕에 '28년 만에 최고치'···수입물가 상승세는 '일단 멈춤'
지난달 수출물가는 반도체 등의 효과로 2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제유가가 17.8% 급락하면서 수입물가는 9개월 만에 하락세로 전환됐다. 직접적인 환율 상승과 반도체 수요 폭발이 수출물가 급등에 영향을 주었으며, 향후 수입물가는 국제정세와 유가 변동을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
증권일반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에 상승···다우 5만선 회복
뉴욕증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AI 기술주 강세에 모두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종가 기준 5만선을 회복했고 S&P500과 나스닥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엔비디아, 시스코 등이 증시 상승을 주도했다.
통신
2만원 요금제도 '무제한'···'통합요금제' 앞둔 통신3사의 셈법
국내 통신 3사가 정부 정책에 따라 LTE와 5G 통합요금제를 출시하며, 700여 개에 달하던 요금제가 250개로 줄어든다. 2만원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가 예고됐으며, 중저가 요금제 시장을 중심으로 치열한 가격·데이터 경쟁이 예상된다. LG유플러스는 기존 요금제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시니어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섰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모빌리티·쏘카, 자율주행 직접 개발서 '동맹'으로 선회···왜?
카카오모빌리티와 쏘카가 미래 먹거리로 자율주행을 점찍은 가운데 협력을 바탕으로 한 사업 전략에 무게를 싣고 있다. 완성차 업체와 자율주행 스타트업, 인공지능(AI) 기업까지 끌어들이며 단순 플랫폼 사업자를 넘어 미래 이동 서비스 중심축으로 자리 잡으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14일 모빌리티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와 쏘카는 최근 자율주행 분야에서 완성차 업체, 인공지능(AI) 기업, 자율주행 스타트업 등과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있
제약·바이오
'1200억 수혈' HLB제약, 전문약 중심 체질 전환 속도전
HLB제약이 12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향남 신공장 증설과 연구개발 확대에 나선다. 확보된 자금은 생산능력 확장, 전문의약품 중심 사업 전환, SMEB 플랫폼 고도화 및 차입금 상환 등에 투입된다. 생산 내재화로 중장기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