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10개월 만에 원·달러 환율 1300원 터치
원·달러 환율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 거래일보다 14.50포인트(1.03%) 내린 1398.00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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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10개월 만에 원·달러 환율 1300원 터치
원·달러 환율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 거래일보다 14.50포인트(1.03%) 내린 1398.00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 컷
[한 컷]미국발 삭풍에 코스피·삼전·닉스·원달러 환율 '와르르'
코스피 종가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 거래일보다 398.66포인트(5.80%) 내린 6417.17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4.40포인트(1.02%) 내린 1398.10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7.82% 내린 24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는 9.75% 하락한 150만원에 장을 마쳤다.
증권일반
[마감시황]"오르나 싶더니" 반도체주 또 출렁···코스피, 6500선 붕괴
코스피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 금리·유가 상승 영향으로 5.80% 급락하며 6500선이 붕괴됐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200선물 급락에 9시6분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급락했고 코스닥도 장중 상승을 모두 반납, 1.17% 하락 마감했다. 투자심리는 악화됐다.
게임
넷마블, TGS 2026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첫 선
누적 조회수 10억회, 코믹스 누적 발행 1700만부를 기록한 '샹그릴라 프론티어'가 넷마블의 신작 RPG 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3D 카툰 렌더링을 적용해 원작의 감성을 살렸으며, 도쿄게임쇼 2026에서 최초 시연 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 손 조작, 2인 교체 시스템, 원작 확장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유통일반
아워홈 효과에도 본업 부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수익성 '경고등'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아워홈 편입 이후 매출이 증가했으나, 본업인 호텔·리조트 사업의 적자가 심화하며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이 모두 악화됐다. 신속한 자금 회수가 어려워졌고, 부채비율 및 유동비율 등 재무 건정성도 하락했다. 리조트 리뉴얼 등 투자가 필요한 상황에서, 사업 경쟁력 강화와 재무 부담 완화가 당면 과제로 부상했다.
유통일반
필수품목 의존 끝났다···프랜차이즈, 수익모델 '대수술' 국면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차액가맹금, 필수품목 공급, 판매 정책 등 기존 수익구조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고 있다. 다비치안경, 청년피자 등이 과징금 부과 등 처분을 받으면서 업계 전반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업계는 로열티 중심,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 새로운 수익모델 마련에 나서고 있다.
보도자료
BNK금융 임직원 100여명, 거제 수해현장 찾아 복구 지원
BNK금융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나서 상가와 주택 복구 작업 및 환경 정비를 지원했다. 또한 이재민과 복구 인력에게 급식차량을 제공하고, 구호키트와 생수 등 긴급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은 피해 중소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총 2000억원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했다.
금융일반
[르포]"삼성전자보다 850만원 더 받는다"···82개 금융사 채용 박람회 '열기 후끈'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역대 최대 규모인 82개 기관 참여로 개최되며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4대 은행 상반기 평균 급여 7150만원 등 대기업을 넘어선 처우가 주요 원인으로, 현장에선 실무 체험과 AI 학습관, 현장 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인사담당자들은 스펙보다는 회사와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강조했다.
보도자료
얼라인, 가비아 공개매수 가격 반발···임시주총 소집 청구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가비아의 주당 내재가치가 6만5400~7만9900원이라고 주장하며, 현재 진행 중인 4만8000원 공개매수가 기업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반발했다. KINX 등 보유 지분의 가치 평가를 근거로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이사 정원 확대, 독립 이사 선임, 주주 보호장치 강화를 요구했다.
식음료
신동빈 회장 '체질개선' 주문에···롯데웰푸드, 투자 효율화 속도
롯데웰푸드는 투자 효율화에 속도를 내며 시설 투자 시기와 대상을 조정하고, 자산 매각으로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평택공장 증설 등 대규모 투자 일정을 21개월 연기했으며, 분당물류센터 등 일부 자산을 매각했다. 반면 인도와 같은 해외 성장 시장에는 투자를 지속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