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험업계, 7개 지자체와 '상생보험'···소상공인 100만명 혜택
보험업계가 7개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상생보험을 오는 9월부터 운영한다. 지역 특성을 반영해 화재, 휴업, 사이버사기, 폭염 등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며, 총 100만명의 소상공인이 별도 보험료 없이 가입된다. 생명·손해보험업계가 300억원 규모 기금을 조성해 각 지역에 맞춘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고, 신용생명보험과 정책서민금융 우대 혜택도 함께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