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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코스닥 수익률 꼴찌 '제약·바이오주'···4분기 반전 이룰까
코스닥 시장의 반등세 속에서 제약·바이오 업종의 재평가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업종은 9월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으나 신약 개발 기대감으로 바이오 대형주 중심의 반등이 나타났다. 특히, 4분기에 집중되는 기술이전 및 협력 계약이 주가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가능성이 있다. HLB 등 관련주의 주가가 급등하며 코스닥 900선 회복에 기여했다. 올해 기술수출은 13건이며, 추가 대형 계약이 성사될 경우 지난해 수출 규모를 상회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