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통합노조 출범 임박···"성과급 현금 지급 원칙 지킨다" SK하이닉스에서 통합노조 출범이 임박했다. 통합노조는 기존 노조와 교섭 창구 단일화에 나서는 한편, 성과급의 현금 지급 원칙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이다. 회사가 성과급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안을 제시하자 반대에 나섰으며, 조합원 확장 등을 통해 올해 임단협에서의 영향력 행사에 주력하고 있다.
기자 수첩 '억대 성과급' 논란, 그 돈을 왜 주기로 했는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을 두고 주주와 정치권 등 각계에서 과도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기업들은 인센티브 확대가 인재 유출 방지와 조직 유지에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주주들은 사회 환원과 주가 부진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성과급 논쟁이 산업계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센텔리안24 다음은 '마데카랩스'···동국제약, 더마 사업 2막 연다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시장에서 전문 판매 채널을 강화하며 병·의원 전용 브랜드 '마데카랩스' 개발에 돌입했다. 피부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약국과 병·의원, 일반 소비자 채널별 특화 브랜드 전략을 추진 중이다. 해외에서는 센텔리안24를 중심으로 미국 주요 유통망 입점도 확대하고 있다.
매출 2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제자리··· 휴젤, 美 직판 '재주문율' 증명 숙제 휴젤이 톡신 해외 수출 호조로 2분기 연결 매출 137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냈으나, 인프라 선투입 등으로 영업이익은 1.1% 감소했다. 미국 직판 체제 본격화를 통해 실질 활성 거래처와 반복 주문율 등 실적 지표 입증이 향후 성장과 수익성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3대 국책은행 노조 2000명 한 목소리 "강제 지방이전 안돼"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 노조 조합원 약 2000명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에 반대하며 여의도에서 공동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강제 이전 검토 중단, 1차 이전 효과 분석, 금융중심지 도약 전략을 요구했으며, 이전에는 법 개정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 컷 '국책은행 지방이전 저지' 격려사 밝히는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인근에서 열린 국책은행 지방 이전 저지 총력 투쟁 결의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한 컷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 "국책은행 지방 이전 저지하라" 윤석구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인근에서 열린 국책은행 지방 이전 저지 총력 투쟁 결의대회에서 투쟁사를 하고 있다.
한 컷 '국책은행 지방 이전 저지' 구호 외치는 금융노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산하 한국산업은행지부-기업은행지부-한국수출입은행지부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인근에서 열린 국책은행 지방 이전 저지 총력 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 컷 '지방 이전 저지 총력 투쟁' 나선 류장희·정은주·김현준 위원장 (왼쪽부터)류장희 IBK기업은행 노조위원장, 정은주 한국수출입은행지부 위원장, 김현준 한국산업은행지부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인근에서 열린 국책은행 지방 이전 저지 총력 투쟁 결의대회에서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부음]김은영 씨(맘스터치앤컴퍼니 대외협력그룹장) 부친상 김성수 씨 별세, 백순옥 씨 남편상, 김은영(맘스터치앤컴퍼니 대외협력그룹장)·성훈 씨(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엔진개발실 차장) 부친상, 주은아 씨 시부상 = 9일,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1일 오전 9시 30분, (02)6986-4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