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
"이재명 34% 윤석열 41%···尹 오차범위 밖 우세"
다자대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후보는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한 34%를 기록했다. 윤 후보는 전주보다 4%포인트 올라 41%로 집계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7%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밖이다. 한국갤럽은 "양강 백중세에서 격차가 벌어졌다"고 평가했다.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