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정상회담 의제로"...미중 국빈만찬 헤드테이블, 美 테크 거물이 채웠다
백악관에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국빈 만찬이 열려 AI와 반도체 등 첨단 기술이 주요 의제로 떠올랐다.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AMD 등 미국의 주요 테크 기업 CEO들이 참석해 눈길을 모았으며, 중국 기업인의 부재가 돋보였다. AI 기술에 대한 논의는 '초지능 대화'로 명명되었고 오는 11월까지 관련 회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수출통제 완화는 논의되지 않았다.